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2일 서울 금천구 협회 평생교육원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6년 병오년의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하원선 협회장, 윤권일 사무총장과 사무국 직원 80여 명 등이 참석했다. 김원행 안전진단기술단 단장, 박병남 서울시회장도 함께 했다.
하원선 협회장은 “지난 해가 제도개선 등 주요사업을 추진하는 단계였다면 올해는 실적과 결과,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라며 “협회 임직원들 모두가 도와준다면 주택관리사제도의 발전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 협회장은 블라인드 의견함을 통해 임직원들로부터 유연근무제, 우수사원 선정제도 개선, 휴가제도 개편 등 근무환경 개선을 요청받고 보완점 등을 검토해 반영 가능한 제안은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하 협회장과 윤 사무총장은 새해 첫 일정으로 직급별 현안 공유 및 목표 설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