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관리사협회(협회장 하원선)가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회장 김홍수)의 초청으로 30일 전문건설회관 9층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하 협회장, 박병남 서울시회장, 지영일 경기도회장, 이경춘 인천시회장, 이정희 경영지원실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공동주택 유지·보수 공사 시 사업자 선정 환경 개선 △공동주택 유지관리 및 시공 등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노력 △무등록 시공업자 근절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하 협회장은 “양 기관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공동주택 관리업계와 전문건설업계의 상생 및 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협업해 관련 제도 개선에 노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