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모두가 행복한 공동주택'… 경기도, '착한아파트' 모집

작성일 :
2025-06-23 10:08:17
최종수정일 :
2025-06-23 10:08:42
작성자
경영지원실
조회수 :
2010

경기도는 공동주택 내 입주자와 관리종사자 간 배려·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아파트’ 3곳을 선정, 인증동판과 도지사 표창 등을 수여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부터 입주자와 경비·미화원 등 관리종사자 간의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 사업을 도입했다.

참가 자격은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며, 단지 규모에 따라 150세대 이상 500세대 미만,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1000세대 이상 등 총 세 개 그룹으로 나뉜다.

평가 항목은 △근무 환경 △고용 안정 △인권 보호 △상생활동 등 네 가지 분야로 구성했다. 1차 시군 평가에서 그룹별 1위로 추천된 단지들을 대상으로 도에서 최종 평가한다. 이 가운데 그룹별 1위 단지, 총 세 곳이 최종 ‘착한아파트’로 선정된다.

도는 관리종사자의 단기계약 근절 노력, 휴게시설 설치 여부, 상생활동 참여도 등을 주요 우수사례로 평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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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6-01-29 1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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