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이코노미뉴스] 대한주택관리사협회(회장 하원선) 역대 회장단이 한자리에 모였다.
협회는 지난 9일 서울 금천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전임협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역대 협회장들을 초청해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문제점을 되짚고, 주택관리사 제도 개선을 위한 고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사단법인 시절과 법정법인 전환 이후 활동했던 전직 협회장 8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석자는 ▲제2대 서영덕 회장, ▲제4·5·7대 김근식 회장, ▲제6대 전문웅 회장을 비롯해, ▲법정법인 제2·3대 주영미 회장, ▲제4대 김홍립 회장, ▲제5·6대 김찬길 회장, ▲제7대 최창식 회장, ▲제8대 황장전 회장 등이다.
이들은 간담회에서 ▲회원 권익 증진 방안 ▲주택관리사의 업역 확대 및 제도 개선 과제 ▲정관 개정 방향 등 다양한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제10대 집행부의 대외활동을 통한 협회 위상 강화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협력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