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2026 서비스분야(건물관리업) 산재예방 감축방안을 위한 세미나' 개최

작성일 :
2026-10-27 09:46:32
최종수정일 :
2026-10-27 09:46:32
작성자
경영지원실
조회수 :
56

▲ 2026년 10월 30일(금) 오후 2시, 서울 양재 aT센터 3층에서 「2026년 안전보건페어·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서비스분야(건물관리업) 산업재해 예방 및 감축 방안’을 주제로 열리며,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다. (제공 = 대한주택관리사협회)

▲ 2026년 10월 30일(금) 오후 2시, 서울 양재 aT센터 3층에서 「2026년 안전보건페어·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서비스분야(건물관리업) 산업재해 예방 및 감축 방안’을 주제로 열리며,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다. (제공 = 대한주택관리사협회)

2026.10.27. 보도자료

'2026 서비스분야(건물관리업) 산재예방 감축을 위한 세미나' 30일 개최

위험성평가 제도 변화 및 건물관리업 고령근로자 보건관리 방안 공유

건물관리업 등 서비스업의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관리 발전 방향 모색

“위험성평가 인식 제고와 현장 중심 산업재해 예방 활동 확산되길 기대”

 

□ 최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른 위험성평가 제도 변화와 건물관리업 고령근로자의 보건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건물관리업을 비롯한 서비스업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관리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대한주택관리사협회(협회장 하원선)가 주관하고,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회장 백은미)와 주최하는 「2026년 안전보건페어ㆍ세미나」가 ‘서비스분야(건물관리업) 산업재해 예방 및 감축 방안’을 주제로 오는 30일(금) 오후 2시부터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 이번 세미나는 서비스분야(건물관리업)의 작업 특성을 반영한 위험성평가의 현장 적용 방안과 고령근로자의 건강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보건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전문가 발제와 토론을 통해 서비스업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현재 산업안전보건 관련 정책은 사업주가 사업장 내 유해ㆍ위험요인을 스스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정착과 위험성평가의 실질적인 이행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법령과 제도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넘어,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찾아내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하는 실행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 중요해지고 있다.

□ 특히 건물관리업은 시설관리, 전기ㆍ기계설비, 청소, 경비, 조경, 주차관리 등 다양한 직종의 근로자가 한 사업장 내에서 근무하고, 비정형ㆍ간헐적 작업도 빈번하게 이뤄지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제조업 중심의 획일적인 위험성평가 방식만으로는 건물관리 현장의 다양한 위험요인을 충분히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어, 업종별 작업 특성에 맞는 평가 방법과 근로자 참여를 통한 실질적인 개선 활동이 요구된다.

□ 더불어 고령근로자 증가에 따른 예방 중심의 보건관리체계 구축 역시 중요한 과제다. 작업에 따른 신체적 부담과 근골격계질환 위험은 물론 폭염ㆍ한랭 등 작업환경 요인과 개인별 건강상태가 종합적으로 고려돼야 한다. 이를 위해 기존의 건강검진 중심 관리에서 나아가 직무 특성과 건강위험을 연계한 맞춤형 보건관리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 이에 이번 세미나에서는 위험성평가 제도 변화에 따른 건물관리 현장의 대응 방안과 고령근로자의 건강위험을 고려한 예방 중심의 보건관리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향후 서비스분야의 산재예방은 지속적이고 꾸준히 이뤄져야 할 과제이며, 이를 위해 정부 기관의 서비스분야 전담 부서 신설 필요성과 서비스 특성을 고려한 재정 정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책정 등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건물관리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서비스분야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안전보건관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 이날 세미나는 이승욱 안전보건공단 광역사고조사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백은미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 회장과 김상현 동양대학교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하며, 박종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안전문화실장, 고광재 을지대학교 교수, 장재필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 부장이 토론자로 나서 현장과 학계, 안전보건 전문기관의 관점에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이와 관련해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협회장은 “이번 세미나가 서비스분야 사업주와 종사자의 위험성평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고령근로자의 건강위험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건물관리업을 비롯한 서비스분야의 산업재해 감축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붙임 : ‘2026 안전보건페어ㆍ세미나’ 개최 안내문 1부. 끝.


최종수정일
2021-05-27 14: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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