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파트신문] '6.3 지방선거' 주택관리사 4명 출사표 던져

작성일 :
2026-05-26 16:29:22
최종수정일 :
2026-05-26 21:42:40
작성자
경영지원실
조회수 :
23

'6.3 지방선거' 주택관리사 4명 출사표 던져
지영일, 최은영, 김낙경, 박규탁, 광역-기초의회 도전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 주택관리사 4명이 출마했다.

지영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장(주택관리사 12회)은 경기도의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광역비례(도의원) 경선 결과 남성 일반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해 비례 6번으로 배정됐다. 지 후보는 △공동주택 재난안전 조례 재정 △관리비 투명화 및 입주민 권익 보호 △기본주거 안전망 강화를 의정 목표로 제시했다. 

최은영 부산 해운대구의회 의원(주택관리사 5회, 민주당)은 시의회 입성에 도전한다. 최 후보는 대주관 부산시회 교육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2018년 구의원에 당선, 2022년 재선에 성공했다. 그는 공동주택 지원센터 설치를 이끌고 관련 조례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공동주택 종사자 권익 보호에 기여해 부산시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김낙경 주택관리사(1회, 국민의힘)는 충북 보은군의원 선거에 출마했다. 김 후보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으로 일할 당시 주거환경 개선, 효율적 관리 등으로 입주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금은 보은군공동주택협의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규탁 주택관리사(10회, 국민의힘)는 대구 동구의원에 도전한다. 아파트 관리직원으로 일하며 관리업계에 발을 디딘 박 후보는 주택관리사보 자격을 취득한 후 위탁관리회사 성보티씨에스 대표를 지냈다. 그는 대주관 대구시회와 공동주택 관리 발전을 위한 상생 간담회를 여는 등 관리문화 개선에 관심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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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6-01-29 1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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