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신문] 하원선 협회장, OBS-한보총 캠페인서 공동주택 안전 중요성 강조

작성일 :
2026-05-13 13:36:09
최종수정일 :
2026-05-13 13:36:26
작성자
경영지원실
조회수 :
22

하원선 협회장, OBS-한보총 캠페인서 공동주택 안전 중요성 강조
"국민 10명 중 7명 머무는 공동주택 더욱 안전하게 가꿀 것"


/사진 = 한보총 제공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협회장

 

하원선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협회장은 최근 OBS와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가 함께하는 '전 국민 안전캠페인' 릴레이 네 번째 주자로 참여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안전지키기"를 강조했다.

전 국민 안전캠페인에는 한보총에 소속된 회원단체의 대표 인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첫번째 주자로 정혜선 한보총 회장이, 그 뒤를 이어 백은미 대한건설보건학회 회장, 이상준 전문건설안전보건협의회 회장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 하원선 협회장은 "국민 10명 중 7명이 머무는 곳이 바로 공동주택"이라며 "주택관리사들은 이 소중한 보금자리를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꾸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주택관리사들은 예측하기 힘든 기후와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입주민의 일상을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먼저 안전을 살피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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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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