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대회에 참가한 소장님들 모두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길 ....승패를 떠나 참가자들과 함께 즐기며 서로 응원하는 과정에서 스포츠의 즐거움과 화합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회를 같이 준비해주신 이재명 회장님, 김용만 경기이사님, 장민영 소장님 그리고 먼길 운전해주신 지병도, 장민영, 최용렬, 임종규 소장님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각각 돗자리 준비해주신 소장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한 여가활동과 친목 도모를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탁구 실력을 더 늘리기 위해 노력해야 되겠다고 느낀 하루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루종일 웃었던 하루였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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