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말 부산지역 2곳의 공동주택에서 화재로 부모 부재중 잠을 자던 아동 4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2곳 아파트 모두 15년 이상된 공동주택으로 세대 내 스프링클러 및 경보기 부재로 초기 대피, 진입이 어려워 인명피해를 초래하였습니다.
이에 대통령 긴급지시 사항으로 소방청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보급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4년 12월 31일 이전 건축허가된 공동주택으로서, 13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 거주 세대 대상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파일을 참고해주세요!
2026. 04. 22.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