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https://www.obituary.co.kr/obt/bba7289d5b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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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2-06 11:45:57신고수 : 0
손정숙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갑작스런 소식에 너무 안타까운 마음 표현할 길이 없네요. 황망하고 슬픕니다. 소장님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하게 지내십시요ㅠㅠ 그 편안하고 선하게 웃는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리는 날입니다..
2026-01-21 13:51:11신고수 : 0
박성욱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1-14 18:39:42신고수 : 0
조호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1-14 13:58:03신고수 : 0
정원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1-14 13:44:34신고수 : 0
김병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1-14 13:04:43신고수 : 0
송경아
황망한 소식을 이제야 접했습니다.
우째 이런 일이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1-14 08:39:32신고수 : 0
박미자
너무 놀랐습니다.
등산다닐때 씩씩하던 모습만 기억하고 있다가 뜻밖의 소식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1-13 17:51:52신고수 : 0
김성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며 양보와 배려심의 실천으로 언제나 웃음을 머금고 두둥실 떠다니던 작은 천사......그 천사의 작은 날개 짓에 한없이 감동하고 또 그 작은 날개 짓에 한없이 작아지는 나였기에 아직 여운이 남아 있는 그 천사의 빈 자리가 가슴 시리도록 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모든 업보와 고통은 내려 놓으시고 삼라만상을 지배하는 저 높은 하늘나라에서 굽어 살피시어 좋은 인연으로 만난 모든 이들이 하나같이 정직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밤 하늘의 등불이 되어 주소서!
그리고 주택관리사라는 조그마한 웅덩이 속에 갇혀 헤어나지 못하고 허우적거리는 우리들을 넓은 태평양으로 인도하는 선장이 되어 다음 세계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마음 속 등대 별이 되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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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이런 일이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1-14 08:39:32 신고수 : 0
등산다닐때 씩씩하던 모습만 기억하고 있다가 뜻밖의 소식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1-13 17:51:52 신고수 : 0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26-01-13 17:32:07 신고수 : 0
항상 따스한 모습으로 맞이해 주시던 얼굴이 떠오르네요..
함께했던 좋은 시간들만 기억하겠습니다...!! 2026-01-13 12:50:46 신고수 : 0
위로의 말씀전합니다. 2026-01-12 23:48:02 신고수 : 0
모든 업보와 고통은 내려 놓으시고 삼라만상을 지배하는 저 높은 하늘나라에서 굽어 살피시어 좋은 인연으로 만난 모든 이들이 하나같이 정직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밤 하늘의 등불이 되어 주소서!
그리고 주택관리사라는 조그마한 웅덩이 속에 갇혀 헤어나지 못하고 허우적거리는 우리들을 넓은 태평양으로 인도하는 선장이 되어 다음 세계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마음 속 등대 별이 되어 주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1-12 13:30:16 신고수 : 0
평안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2026-01-12 11:52:24 신고수 : 0
더이상 아프지 않는곳에서 편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2026-01-12 10:49:55 신고수 : 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1-12 10:40:56 신고수 :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1-12 10:35:23 신고수 : 0
고통 다 털어내고
편안한 곳에서
편히 쉬렴.
또 만나 우리 친구하자. 2026-01-12 09:39:56 신고수 : 0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오시고, 모든 이들에게 선의로 대하신 소장님을 잃은 우리는 너무 애통하고 슬프고 벌써 그리워 집니다.
가시는 길은 따뜻한 길이길 빌며, 평안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2026-01-12 09:13:04 신고수 : 0
갑작스러운 비보에 무어라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ㅠ 2026-01-11 14:23:54 신고수 : 0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26-01-11 12:12:08 신고수 : 0